본문 바로가기
디자인예시 후기

문하린

수료생

로고가 아니라 브랜드의 규칙을 만들게 됐어요

종이에 인쇄해 보고 나서야 색의 무게를 알았어요.

문하린 수료생 프로필 사진
문하린 수료생이 작업하는 모습
수강 과정
브랜드·편집 디자인
기수
8기 수료생
수료 후
예시 — 브랜딩 스튜디오 주니어 디자이너
작성일
2026.05.21

수료생 인터뷰

질문 1. 이 과정을 고른 이유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졸업 작품이 모두 한 장짜리 포스터였어요. 브랜드 작업을 하고 싶은데 포트폴리오에 흐름이 있는 작업이 없어서 고민하던 중에 과정 소개를 보고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질문 2.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소량 인쇄 실습이요. 화면에서 완벽하다고 생각한 초록색이 종이에서는 탁하게 나와서 당황했어요. 종이를 바꾸고 색을 다시 잡으면서 인쇄소와 이야기하는 법을 배웠고, 그 경험을 면접에서 이야기했더니 반응이 좋았습니다.

질문 3. 수강을 고민하는 분께 한마디 한다면?

가상의 브랜드라도 끝까지 규칙을 지키면서 완성해 보면 생각보다 많은 걸 배워요. 가이드북까지 만들고 나니 제 작업을 설명하는 말이 확실히 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