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봄은
직접 해 보는 사람의
다음 일을 함께 만듭니다.
수업 현장 사진 1번째 / 전체 5개

교육 철학
좋은 실무 교육은 탄탄한 기본기와 실제로 일해 본 커리큘럼에서 나옵니다.
현장이 먼저 알아보는 사람을 기르는 것, 해봄이 매일 수업을 여는 이유입니다.
수업 원칙
- 01
소수 정원
기수당 18명 이하로 운영해 강사가 모든 학생의 작업을 직접 확인합니다.
- 02
현업 과제
수업 과제는 실제 브리프 형식으로 주어지고, 현업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 03
열린 실습실
수업이 없는 시간에도 실습실과 장비를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현업에서 온 강사진
강사진 전체 보기
한서윤디자인 트랙
오준혁디자인 트랙
정하람영상 트랙
윤다솔영상 트랙
해봄이 걸어온 길
데이터 트랙 수요가 늘어 실습실 좌석을 넓히고 1:1 리뷰룸을 추가했습니다.
여름과 겨울, 1년에 두 번 네 트랙 수료생이 함께 발표하는 쇼케이스를 시작했습니다.
마케팅·데이터 트랙을 중심으로 두 번째 캠퍼스를 열었습니다.
비전공자를 위한 16주 분석 과정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영상 편집·모션그래픽 과정과 주말 숏폼 과정을 차례로 열었습니다.
UX/UI 디자인 실무 과정 1기와 함께 해봄아카데미가 문을 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