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생 인터뷰
질문 1. 수강 전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브랜드 마케팅을 하면서 광고 운영은 대행사에 맡기고 있었는데, 보고서를 받아도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몰랐어요. 예산을 쓰는 사람으로서 결과를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질문 2. 가장 좋았던 수업 방식은?
매 수업 끝에 쓰는 한 장짜리 보고서요. 처음엔 숫자를 잔뜩 붙여 넣었는데, 강사님이 "그래서 다음 주에 뭘 바꿀 건가요"라고만 물으셨어요. 세 줄로 줄이는 연습을 12주 하고 나니 회의에서 말하는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질문 3. 지금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
대행사와 미팅할 때 측정 계획부터 같이 이야기하게 됐어요. 소규모 캠페인은 직접 운영도 해 보고 있고요. 마케팅 경력이 있어도 숫자 앞에서 자신이 없다면 충분히 얻어 갈 게 많은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