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생 인터뷰
질문 1. 과정을 듣기 전에는 어떤 상황이었나요?
유튜브 채널 편집 아르바이트를 1년 정도 했는데, 늘 같은 방식으로만 편집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색 보정이나 모션은 튜토리얼을 봐도 제 작업에 어떻게 쓰는지 감이 오지 않았고요. 체계적으로 한 번 정리하고 싶어서 수강을 결정했습니다.
질문 2. 가장 도움이 된 수업은?
마지막 브랜드 영상 프로젝트요. 강사님이 클라이언트 역할을 맡아서 중간 시사 때 꽤 까다로운 수정 요청을 주셨어요. 로고 노출 시간을 늘려 달라, 음악 분위기를 바꿔 달라 같은 요청을 일정 안에 반영하면서 버전 관리하는 법을 처음 제대로 익혔어요. 입사하고 나서 첫 주에 겪은 일이 그 수업과 거의 똑같아서 웃었던 기억이 나요.
질문 3. 수료 후 달라진 점은?
면접에서 편집 릴을 보여 드리면서 컷마다 왜 그렇게 붙였는지 설명할 수 있었어요. 전에는 결과물만 보여 줬다면, 이제는 과정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된 거죠. 편집을 오래 했어도 기준이 흐릿하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정리해 보시길 권해요.


